2022.09.12 (월)

6.25전쟁 기억합시다

6.25전쟁 잊지맙시다

 

1950년 6월25일 새벽, 북한 공산군은 남북군사분계선이던 3.8선을 넘어 불법 남침을 강행했다. 바로 한국전쟁이 발발한 것이다. 당시 북한의 '김일성'은 긴급내각회의를 소집해, 남한의 '이승만' 정권이 북침을 했다고 거짓주장을 하며,  빨리 남측에 대한 역습을 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북한군의 남침 이후 국군과 유엔군의 반격이 일어났고, 압록강 일대까지 진격해왔다. 중국군의 개입으로 국군과 유엔군이 후퇴하고, 전력을 가다듬은 국군과 유엔군의 반격으로 서울을 수복했다. 당시 소련의 제의로 휴전 협상을 시작함에 남측의 반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휴전선을 정하여 휴전 협정을 체결하였다. 

 

6.25 전쟁은  우리 학생들과 가족, 이웃들에게 총을 잡고 북한군과 싸우게 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함께 싸우신 분들을 기억해야 한다. 힘들고 끔찍한 상처를 남겼던 과거를 되돌아보고,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 전쟁이 없는 남북 어린이들의 희망찬 미래를 만들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