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30 (화)

교육소식 및 공지

소통하는 음악실, 우리의 음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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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년간, 평택여자고등학교는 학교의 '사임당관'을 공사해왔다.

오늘은 새롭게 단장한 음악실의  음악 선생님 두 분을 인터뷰했다.

 

 

 2020년 까지는 1층을 음악실로 사용했지만, 지금은 2층을 새롭게 단장해 사용하고 있다. 공사 전에는 노후된 건물로 인해, 음악실 대신 반에서 수업을 해왔기에, 누구보다 아이들에게 미안했던 두 분  음악 선생님 진심으로 기뻐했다.

 

 이번에 음악실이 이전하게 되면서 많은 변화들이 생겼는데, 선생님들은 "새로운 악기들을 구매했고, 이 악기들로 아이들이 더 다양한 경험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더 자유롭고 다양하게 음악실을 이용하고, 음악실이 정말 내 것인것처럼 소중히 사용해줬으면 좋겠다"고말했다. 또 "평택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새로운 음악실에서 많은 추억을 쌓고 즐겨서, 학생들이 사회에 나가서 생활을 할때도 음악실에서 재밌게 놀고 체험했던 기억들이 생각났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공간 혁신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음악실에서, 학생들의 꿈을 키워가고 성장하는 그런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는 말과 함께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