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5 (목)

동아리

역사를 사랑하는 평택여고 동아리, '화랑'

화랑동아리 회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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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여자고등학교의 많은 동아리 중, 역사동아리 <화랑>에 대해서 동아리 회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Q. 화랑이라는 동아리를 들어온 이유가 무엇인가요?

A. 현재 박물관 학예사라는 직업을 꿈꾸고 있으며 역사학과를 희망하고 있기 때문에 이 동아리에 관심을 갖고 들어왔습니다.

 

Q. 동아리에서 지금까지 무슨 활동을 했나요?

A. 토론활동이나 토의활동 등 많은 인물들을 가지고 이야기도 해보고 문화유산지도 만들기나 역사인물카드 뉴스, 역사신문, 독서기록장등을 진행했다.

 

Q. 이 동아리는 어떤 학생이 들어오면 좋을거 같나요?

A. 역사를 좋아하거나 역사쪽으로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이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

 

Q. 동아리 활동을 진행하면서, 느낀점이나 배운점이 있을까요?

A. 아무래도 회장 역할을 하다보니까 책임감과 부담감을 느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평소에 부족했던 부분들이 성장할수 있었던 계기가 될 수 있었고, 역사에 관한 지식들을 얻고 다른 친구들에게 역사에 대한 것을 알려줄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진로가 비슷한 친구들과 함께 활동을 하면서 공감되는것들이 많다보니까 진로에 대한 확신과 희망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동아리회장으로서 다른 학생들보다 특별하게 신경써야 할 것이 있었나요?

A. 딱히 특별한 것은 없지만 회장이다보니 리더십에 관련한것이나 다른 동아리 친구들이 모르는 것을 가르쳐주거나 다양하게 활동하는 것들이 많다보니까 선생님의 전달사항을 빠짐없이 차근차근 전달하는 일에 더 힘쓰고 있습니다.

 

Q. 동아리에서 했던 활동중에 가장 기억에 남은 활동이 있나요?

A. 토론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은거 같습니다. 인물의 정책에 대해 얘기를 나눴었는데 학생들의 생각이 그렇게 다양할줄 몰랐는데 여러사람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볼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제가 생각지 못했던 것들을 들어서 생각의 폭이 넓어진 것 같습니다.

 

본 기자는 앞으로의 활동이 더 기대되는 동아리라고 생각합니다. 더 멋진 활동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