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0 (토)

양날의 검을 지닌 '메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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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버스'는 게임, 영화, SNS 등... 모든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미 우리는 메타버스 세상속에서 살고 있다. 예를 들면, SNS에서 나의 일상을 공유하는 것도 메타버스 속에서 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메타버스'란 정확히 무엇일까?

'메타버스'는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가상세계와 현실세계의 경계가 허물어진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한다.

 현재 세상은 메타버스 플랫폼 덕분에, 새로운 사업들이 발전하고 있다. 이로 인해 일자리 창출도 가능하다. 또한 직접 이동하지 않아도,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음으로 시간과 비용이 절약된다. 이 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 진행됨으로 불필요한 쓰레기나 자원낭비도 발생하지 않는다.

 

 하지만 메타버스가 순기능만 가지고 있지 않는다. 메타버스는 모든 것이 디지털 세계에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디지털 소외계층은 사용이 어렵다. 또한 현실세계와 가상세계의 경계가 모호함으로, 혼란을 겪기도 한다.

 

 코로나19 이후 급속도로 성장한 메타버스는 그 성장 가능성은 매우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