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0 (토)

왜 나는 글을 못 쓸까?

글을 잘 쓰려면 무슨 방법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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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에서의 과제나 수행평가를  논술로 볼 때가 있다. 하지만 막상 글을 쓰려고 하면 막힐 때가 많다. 왜 그런 걸까?

 

 우선 글에 대한 여러 종류부터 알아볼 필요가 있다. 글의 종류는 크게 '운문'과 '산문'으로 나눌 수 있다. 다시 산문은 '문학'과 '비문학'으로 나눌 수 있다. 이렇게 글을 자세히 나누어 보다보면, 글의 성격에 따라 소설, 설명문, 감상문, 편지와 같은 종류로 또 나누어진다.

 

 대학 원서를 접수할 때 '자기소개서'라는 글도 쓰게 되는데, 어떻게 쓰는 게 효과적일지 알아보자!

 

 먼저 내가 무엇을 쓰고 싶은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우리가 주로 보는 소설책, 수필집 등을 읽어보면, 문장들이 서정적이거나 화려한 경우가 많다. 무턱대고 이런 문장들을 따라 하려고 한다면, 절대로 효과적으로 글을 쓸 수 없다.  먼저 글을 쓰는 목적을 정해보자!  설득하고 싶은 글을 쓰고 싶다면, 주제를 결정하는 것이 제일 큰 목표다. 내가 쓰고 싶은 글의 주제를 정했다면, 주제에 대한 글을 어떻게 쓸 것인지? 나의 의견은 무엇인지?를 정한다.

 

 두 번째로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를 조사한다. 근거도 없이 주장을 내세울 수는 없다. 여러가지 근거를 제시함으로, 독자의 흥미를 불러오거나 이해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근거는 많을 수록 좋다. 글을 쓰면서 기본적인 글의 개요와 근거를 잘 연결하면서 독자의 가독성을 높이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는 결론 부분을 작성할 때, 주제를 다시 한번 강조를 하면서,  근거 부분을 요약을 해줘야 한다.

 

 쓴 글을 점검하면서 글의 도입부나 문장을 다시 한번 수정하고 교정하는 시간을 갖는다. 다른 사람에게 글을 읽어 봐 달라고 부탁하면서 문장의 어색한 부분을 고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