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2 (수)

지역소식

유명 인사들의 선한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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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SNS가 더 활발하게 움직이는 요즘, 연예인들의 선한 마케팅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가수겸 배우 '전효성'씨는 나비모양의 장식을 한 팔찌를 착용하고 개인 SNS에 올렸는데, 팔찌는 희망이라는 단어와 함께 검은색, 붉은색 끈의 형태이다. 일명 '희망나비'라 불리는 이 팔찌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후원하기 위해 제작된 것이다.

 

 또 개그맨 '김영희', '윤승열'부부는 유기견 후원 팔찌를 착용하고, SNS 소개글에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유기견, 유기묘에 대한 관심을 당부하며 팔찌 수익의 일부는 유기 동물 보호소의 물품 및 후원금으로 사용된다 전했다.

 

 이렇게 소비를 통해 기부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코즈마케팅'이 연예인들을 통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고 사람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