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3 (토)

유명 앱 '틱톡', 즐겁기만 한 앱인가?

유익하고 이로운 어플이 과연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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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틱톡'이라는 앱이 유행하고 있다. 이 앱은 노래로 영상을 찍는 앱으로, 누구나 가입하고 즐길 수 있는 앱이다.

 하지만 이 앱을 통헤서 위험한 챌린지가 진행되고 있다. 바로 ‘기절 게임’이라는 것으로, 요새 청소년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 이 게임은 담력을 과시하기 위해, 의식을 잃을 때까지 목을 조르는 챌린지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한 소년이 이 챌린지를 하다가 목숨까지 잃기도 했다. 

 

 이 외에도, 틱톡에선 ‘귀여운 오리 영상’이 유행을 하고 있다. 영국에서는 틱톡에서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 위해, 오리를 입양하는 사람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 따른 부작용로, 오리의 유기도 상당히 늘오나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틱톡에서의 유행을 따라간다는 이유로 옳지 않은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틱톡 앱에서는 사용자 개인 정보 보호 및 안전 보호 정책을 강화시킨다고 하지만, 유행에 민감한 요즘 시대에 이 앱이 과연 이로운 앱일까?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