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5 (화)

다가오는 기후재앙

위기에 빠진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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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환경오염으로 인해서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 등... 지구는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다.

 지구는 인간의 무분별한 산업활동과 더불어 지구의 외적요인으로 인해 환경과 기온이 변화하고 있다. 특히, 지구온난화의 역습으로 인해, 그린란드의 얼음은 148억 t이 녹았으며, 대벌레의 개체수가 증가했고, 이상 기온으로 셰계 곳곳이 피해를 입고 있다.

 

최근 지구촌에는 기후재난이 심상치 않다. 한달 사이, 북미와 캐나다에는 50도 이상의 폭염이 지속적으로 이어졌고, 서유럽과 일본, 중국 등은 홍수와 산사태로 큰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우리나라도 열대야와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또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이 지속된다면, 2030년 이후에는 '몰디브'라는 국가의 국가체제가 더 이상 유지되기 힘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근 미국의 CNN은 '호주국립기후복원센터'의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담은 정책보고서를 인용해, 2050년 전 세계적인 지구황폐화가 진행할 수 있다는 새로운 경고에 대해 경고했다. 12억 명 이상이 기후변화로 인해 난민이 되고, 인구 절반이 극심한 물 부족 위기를 겪을 것이라는 전망을 보도했다. 지구는 인간이 살 수 없는 환경이 될 것이며, 지구온도가 섭씨 35도로 증가할 것이다. 지구 표면의 35%에 걸쳐, 식물의 55%가 년중 20일 동안은 치명적인 기온 상승을 겪게 되고, 아마존 열대 우림의 붕괴, 바다 산호초들의 죽음, 열대 지방과 중동지방, 또한 동남아시아에서 고온 현상이 100일 넘도록 지속되어 인류는 생존과 멸망의 문턱에 서 있게 된다고 경고했다.

 

 결국 편리함만을 추구한 인간 중심적인 가치관으로 인한 결과로 다시 인간에게 그 피해가 오는 것이다. 인간으로 인한 지구온난화의 제일 확실한 해결책은 인류가 지구상에서 멸종해야한다고 주장하는 과학자들과 전문가들이 있다. 실제로, 옛날 칭기즈칸의 대량학살로 전세계 인구의 4분의 1이 몰살당하자, 지구온난화가 200년 늦춰졌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우리는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서, 일상생활 속에서 지킬 수있는 방법들을 지키고,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개인들의 작은 노력이라도 하나씩 모이다보면, 지구의 환경과 기온은 나아질 수 있다. 정부는 환경에 대한 대책들을 수립해야 하며, 기업들 역시도 소비자들의 친환경 소비에 대해 더욱 고심해야 한다. 먼 미래의 일이 아닌 기후재앙, 우리들의 노력이 필요하다.